좋은 경제학 입문서

Posted by on Jan 24, 2014 | No Comments
좋은 경제학 입문서

토드 부크홀츠(Todd G. Buchholz)가 쓴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를 읽으면 경제학에서 사용하는 대부분의 기본 이론과 용어를 배울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민중의, 민중에 의한, 민중을 위한 역사책

Posted by on Jan 10, 2014 | No Comments
민중의, 민중에 의한, 민중을 위한 역사책

리오 휴버먼(Leo Huberman)이 쓴 <가자, 아메리카로!>는 미국의 역사에 관한 책입니다. 이 책에서 휴버먼은 ‘왜’라는 질문을 품고 ‘민중’이라는 돋보기로 미국의 역사를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이 책을 번역한 박정원 씨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최고의 차별화는 ‘나’로써 살아가는 것

Posted by on Jan 1, 2014 | No Comments
최고의 차별화는 ‘나’로써 살아가는 것

이나리 씨가 쓴 <열정과 결핍>은 인터뷰집입니다. 이 책에는 불같은 꽃이 있습니다. 매일 자라는 나무가 있습니다. 깊이를 알 수 없는 바다가 있고 높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산이 있습니다. 늘 흐르는 강이 있으며 무엇에도 굳건하고 뜨거운 바위가 있습니다. 늘 다른 듯 같은 바람도 있습니다. 이 꽃이 어떤 꽃이고 이 나무가 어떻게 자랐고 바다 속 깊이 무엇이 자리 잡고 […]

거울 같은 마음

Posted by on Dec 26, 2013 | No Comments
거울 같은 마음

“참사람은 마음 쓰기를 거울처럼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거울은 고정된 자기 상(像)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자기에게 온 것은 비추고 가는 것은 보낼 뿐입니다. 물들거나 얽매이지 않습니다. 집착이 없습니다. 내 마음이 거울과 같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할 수만 있다면 거울과 대화를 나누고 싶습니다. 그런데 이현주 선생이 쓴 <사랑 아닌 것이 없다>에서 저자는 거울과 대화를 나눕니다. 이 책에서 손거울이 […]

독서명언 82, 허균

Posted by on Dec 25, 2013 | No Comments
독서명언 82, 허균

레드 오션 VS. 블루 오션

Posted by on Dec 19, 2013 | No Comments
레드 오션 VS. 블루 오션

<블루오션 전략(Blue Ocean Strategy)>에서 김위찬과 르네 마보안(Renee Mauborgne)은 ‘영원히 우수한 기업과 산업’은 없다고 주장합니다. 이렇게 주장하는 근거는 간단합니다. 모든 기업과 산업이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시간이 흐름에 따라 상승하거나 추락하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것은 기업이나 산업이 아닙니다. ‘전략적 이동(Strategic move)’이 관건입니다. 두 저자는 말합니다.

스스로를 노래하는 삶

Posted by on Dec 13, 2013 | No Comments
스스로를 노래하는 삶

중년의 한 사내가 있었습니다. 그는 벤처기업의 경영자로 겉으로 보기에 무난한 삶을 살고 있는 듯했습니다. 하지만 그의 마음속에는 욕망 하나가 시한폭탄처럼 때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숲에서 자연과 함께 살고 싶다.’ 현실과 너무나 달라 주변 사람들에게 말조차 쉬이 꺼내기 힘든 꿈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숲’은 그의 인생 2막의 무대로 천천히 확고하게 자리 잡았습니다. 그리고 어느 날, 그는 폭탄을 터뜨리듯 선언합니다.

동양과 서양의 차이, 그리고 만남

Posted by on Dec 7, 2013 | No Comments
동양과 서양의 차이, 그리고 만남

일본과 미국 학생들에게 물고기가 중앙에 등장하는 물속 장면 애니메이션을 20초 가량 보여주었습니다. 양쪽 모두 중앙의 물고기를 비슷하게 기억했지만 물풀이나 개구리, 우렁이 등 배경 요소에 대해서는 일본 학생들이 미국 학생보다 60% 이상 더 많이 알고 있었습니다.

읽을 때마다 에너지와 통찰을 주는 책

Posted by on Nov 30, 2013 | No Comments
읽을 때마다 에너지와 통찰을 주는 책

좋은 책은 읽을 때마다 새로운 통찰을 안겨줍니다. 세계적인 수학자 히로나카 헤이스케가 쓴 <학문의 즐거움>이 바로 그런 책입니다. <학문의 즐거움>은 스테디셀러입니다. 1992년 12월에 초판이 나온 이래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